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보증금도 내 집도,
권리는 지킬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 미반환, 세입자 명도, 매매계약 파기, 재개발 조합 분쟁 —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임대인·임차인 양측 사건을 다룬 변호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지금 바로 상담010-9778-3585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분사무소 · 부산지방법원 인근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건설 전문변호사 임대인·임차인 양측 사건 수행 변호사·세무사·변리사 복합자격 부산지방법원 인근

CHECK

부산 부동산, 이런 고민 겪고 계신가요?

YOUR RIGHTS

법은 당신의 부동산 권리를 보호합니다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분사무소는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 인근에서 부동산 분쟁을 집중해서 다룹니다.

주택·상가 임대차보호법 — 보증금과 점유의 보호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임차인은 소유자가 바뀌거나 경매가 진행돼도 보증금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임차권등기명령으로 이사 후에도 권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민법 — 계약 해제·담보책임·부당이득
상대방이 이행하지 않으면 최고 후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매매 목적물에 알 수 없던 하자가 있으면 매도인에게 담보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도시정비법 — 조합원의 절차적 권리
소집 절차나 의결정족수에 하자가 있는 총회 결의는 무효확인이나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관리처분계획과 현금청산액도 불복 대상입니다.

PROCESS

부산 부동산 사건, 이렇게 해결합니다

RESULTS

부산 부동산 실제 수행 사례

부동산
상가임대차법상 권리금 회수 기회 손해배상 사건
권리금→손해배상 인정
부동산
시효취득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사건
소유권→이전등기 인용
재개발조합
재개발조합 임시총회결의 무효확인 청구 사건
결의 무효→절차 하자 입증

FAQ

부산 부동산 자주 묻는 질문

전세 계약이 끝났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돌려줍니다.
먼저 내용증명으로 반환을 청구하고, 이사를 가야 한다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유지하십시오. 그 뒤 보증금반환청구 소송이나 지급명령으로 회수를 진행합니다.
임차권등기명령은 언제 신청하나요?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여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등기가 마쳐진 뒤에 이사를 가야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됩니다.
이사부터 하고 임차권등기를 해도 되나요?
위험합니다. 등기 전에 점유와 주민등록을 모두 잃으면 대항력이 사라져 후순위로 밀릴 수 있습니다. 등기 완료를 확인한 뒤 이사하십시오.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둘 다 필요합니다. 전입신고와 점유로 대항력이 생기고, 확정일자가 있어야 우선변제권이 생깁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배당에서 불리해집니다.
살던 집이 경매에 넘어갔습니다. 보증금을 받을 수 있나요?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추었다면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요구 종기 안에 반드시 배당요구를 해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무엇인가요?
보증금이 기준 금액 이하인 임차인에게 일정액을 다른 담보물권자보다 먼저 배당해 주는 제도입니다. 기준은 지역과 담보물권 설정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등기부로 확인해야 합니다.
집주인이 바뀌었는데 새 집주인이 보증금을 모른다고 합니다.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이라면 새 소유자가 임대인 지위를 승계하므로 새 집주인에게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전입일자와 확정일자를 근거로 삼으십시오.
깡통전세가 걱정됩니다. 지금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등기부등본으로 근저당 채권최고액과 선순위 임차인 여부를 확인하고, 시세 대비 총부담이 과도하면 계약 전에 재검토하십시오. 이미 계약했다면 보증보험 가입과 가압류를 검토합니다.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했는데 집주인이 연락이 안 됩니다.
임차권등기를 마친 뒤 보증기관에 보증이행을 청구하십시오. 기관마다 청구 기한과 제출 서류가 정해져 있어 기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계약 기간이 남았는데 사정이 생겨 이사를 가야 합니다.
임차인의 일방적 중도 해지는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새 임차인을 주선하거나 임대인과 합의해 위약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협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집주인이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했습니다.
임대인의 실거주는 갱신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거주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임대했다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이후 사용 상황을 확인해 두십시오.
월세를 두 달 밀렸더니 나가라고 합니다.
차임 연체액이 2기분에 이르면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연체를 해소했는지, 해지 통보가 언제였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시점을 정리해 두십시오.
원상복구는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통상적인 사용으로 생긴 자연스러운 마모는 임차인 책임이 아닙니다. 임차인이 설치한 시설 철거와 고의·과실로 생긴 훼손이 원상복구 범위입니다.
상가 권리금을 회수하지 못하게 임대인이 방해합니다.
임대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신규 임차인과의 계약을 거절하면 권리금 회수 기회를 방해한 것으로 손해배상 책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선 경위를 문자·녹취로 남겨 두십시오.
상가 임대차도 계약갱신요구권이 있나요?
있습니다. 다만 요구할 수 있는 총 기간과 환산보증금 기준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지므로 계약서와 보증금·차임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세입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적법하게 계약을 해지한 뒤 점유이전금지가처분과 건물인도청구 소송을 진행합니다. 판결 후에도 나가지 않으면 강제집행으로 인도받습니다.
명도소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사안과 법원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다투는 쟁점이 적으면 비교적 빨리 끝나고, 유치권이나 권리금 다툼이 겹치면 길어집니다. 기간을 단정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은 왜 필요한가요?
소송 중에 점유자가 바뀌면 판결을 받아도 그 사람에게 집행할 수 없습니다. 가처분으로 점유자를 고정해 두어야 판결의 효력이 유지됩니다.
세입자 짐을 제가 치워도 되나요?
안 됩니다. 판결과 집행 절차 없이 임의로 짐을 들어내면 주거침입이나 재물손괴로 형사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집행 절차를 거치십시오.
무단으로 점유하는 사람에게 사용료를 받을 수 있나요?
정당한 권원 없이 점유하고 있다면 차임 상당액을 부당이득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인도 청구와 함께 제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사업자가 유치권을 주장하며 건물을 비워 주지 않습니다.
유치권이 성립하려면 채권과 목적물의 견련성, 적법한 점유가 필요합니다. 점유 개시 시점과 경위를 따져 성립 여부부터 다투게 됩니다.
낙찰받았는데 전 소유자가 계속 살고 있습니다.
인도명령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잔금 납부 후 지체 없이 진행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계약금을 걸었는데 매도인이 안 팔겠다고 합니다.
이행에 착수하기 전이라면 매도인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미 중도금이 오갔다면 일방적 해제는 어렵고 이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을 낸 뒤에도 계약을 해제할 수 있나요?
당사자 일방이 이행에 착수한 뒤에는 계약금에 의한 해제가 제한됩니다. 다만 상대방의 채무불이행이 있으면 최고 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잔금일에 매도인이 등기서류를 주지 않습니다.
잔금 지급과 등기 이전은 동시이행 관계입니다. 잔금을 공탁하거나 이행제공을 갖춘 뒤 소유권이전등기청구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집을 샀는데 누수와 균열이 있었습니다.
계약 당시 알 수 없었던 하자라면 매도인에게 담보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하자를 안 날부터 행사 기간이 있으므로 발견 즉시 통지하고 증거를 남기십시오.
매도인이 다른 사람에게 이중으로 팔았습니다.
원칙적으로 먼저 등기를 마친 쪽이 소유권을 얻습니다. 다만 뒤에 산 사람이 이중매매에 적극 가담했다면 그 계약이 무효가 될 수 있어 경위 입증이 관건입니다.
가계약금도 돌려받기 어렵나요?
가계약금이라도 계약이 성립했다고 볼 만한 합의가 있었다면 계약금과 같이 다루어질 수 있습니다. 주고받은 문자와 조건의 구체성이 판단 기준이 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인데 허가 전에 계약했습니다.
허가를 받기 전 계약은 유동적 무효 상태입니다. 허가를 받으면 소급해 유효해지고, 허가가 나지 않으면 확정적으로 무효가 됩니다.
부동산을 사기당한 것 같습니다. 형사 고소도 되나요?
기망 행위와 처분 행위가 인정되면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민사상 계약 취소·손해배상과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 점유해 온 땅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나요?
일정 기간 소유 의사로 평온·공연하게 점유했다면 시효취득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점유의 시작과 성격을 자료로 입증해야 합니다.
명의신탁한 부동산을 되찾을 수 있나요?
명의신탁은 원칙적으로 무효이고, 형태에 따라 반환 청구 가능 여부가 크게 달라집니다. 누가 매도인과 계약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상속받은 부동산 등기를 아직 안 했습니다.
상속등기를 하지 않아도 소유권은 이전되지만, 처분하려면 등기가 필요합니다. 공동상속인 사이 분쟁이 예상되면 협의 내용을 문서로 남기십시오.
공유 지분만 가진 부동산을 처분하고 싶습니다.
자기 지분은 다른 공유자 동의 없이 처분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정리하려면 공유물분할 협의를, 협의가 안 되면 공유물분할 청구 소송을 합니다.
공유물분할 소송을 하면 어떻게 나뉘나요?
현물로 나누는 것이 원칙이고, 나누기 어려우면 경매로 매각해 대금을 나눕니다. 지분 비율과 이용 현황이 판단에 반영됩니다.
가압류와 가처분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압류는 금전 채권을 확보하려고 재산을 묶는 것이고, 가처분은 특정 물건에 대한 권리나 현상을 유지하려고 하는 조치입니다. 목적이 다릅니다.
등기부를 믿고 샀는데 진짜 소유자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우리 법은 등기에 공신력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등기만 믿었다는 사정으로 항상 보호되지는 않습니다. 계약 경위와 확인 절차가 중요해집니다.
신탁된 부동산을 임차했는데 신탁사가 나가라고 합니다.
신탁 부동산은 소유자가 신탁사이므로 신탁사 동의 없는 임대차는 대항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신탁원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개발 조합원 자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권리산정기준일과 정비구역 지정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기준일 이후의 분할이나 신축은 자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시점 확인이 우선입니다.
현금청산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왔습니다.
수용재결에 불복해 이의재결과 보상금 증액 청구 소송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의 전제와 비교 표준지 선정을 검토합니다.
조합 총회 결의에 절차 하자가 있었습니다.
소집 절차나 의결정족수에 하자가 있으면 결의 무효확인이나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회의록과 통지 자료를 확보하십시오.
재건축부담금 부과에 불복하고 싶습니다.
이의신청과 행정심판·행정소송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개시·종료 시점 주택가액 산정의 적정성이 주로 쟁점이 됩니다.
상가 조합원인데 분양 비율이 불리합니다.
관리처분계획의 산정 기준과 종전자산 평가가 쟁점입니다. 관리처분계획 인가에 대한 취소 소송으로 다툴 수 있으나 제소 기간이 짧습니다.
조합 설립 동의를 철회할 수 있나요?
일정 시점 전까지는 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인가 이후에는 제한되므로 시기를 확인해 서면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조합 임원의 회계가 의심스럽습니다.
조합원은 회계 장부와 관련 자료의 열람·등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거부하면 소송으로 강제할 수 있고, 사안에 따라 형사 고소도 검토합니다.
입주권과 분양권은 무엇이 다른가요?
입주권은 조합원 지위에서 나오는 권리이고, 분양권은 일반분양 계약으로 생기는 권리입니다. 세금과 전매 제한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경매로 나온 집에 선순위 임차인이 있습니다.
선순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은 낙찰자가 인수할 수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로 인수 여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배당요구 기한을 놓쳤습니다.
기한 내 배당요구를 하지 않으면 배당을 받지 못할 수 있고, 뒤늦게 추가하기 어렵습니다. 별도의 구제 방법이 있는지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중개사 설명과 다른 하자가 나왔습니다.
중개사가 확인·설명 의무를 위반했다면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확인설명서와 당시 대화 기록이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아파트 하자보수를 시공사가 미룹니다.
하자담보책임 기간 안에 하자를 특정해 통지하고,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한 집단 대응이나 손해배상 청구를 검토합니다. 하자 부위별로 기간이 다릅니다.
층간소음이나 누수로 옆집과 다툼이 있습니다.
원인 부위가 공용부인지 전유부인지에 따라 책임 주체가 달라집니다. 관리주체를 통한 확인과 감정 자료 확보가 먼저입니다.
부동산 분쟁, 상담할 때 무엇을 가져가면 되나요?
계약서, 등기부등본, 주고받은 문자와 내용증명, 입금 내역이면 충분합니다. 자료가 정리돼 있을수록 판단이 빨라집니다.
부산 어디에서 상담할 수 있나요?
부산 연제구 법원남로9번길 10 천우빌딩 2층, 부산지방법원 인근입니다. 전화 010-9778-3585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보증금도 집도,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계약서와 등기부등본만 있으면 됩니다. 회수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010-9778-3585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분사무소
부산 연제구 법원남로9번길 10 천우빌딩 2층 (부산지방법원 인근)
평일 09:00 – 18:00

부산 부동산 변호사 — 보증금·명도·매매·재개발 분쟁 대리

부동산 분쟁은 전세보증금 미반환부터 세입자 명도, 매매계약 파기와 하자, 소유권이전등기, 재개발·재건축 조합 분쟁까지 유형이 넓습니다.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분사무소는 부산지방법원 인근에서 임대인과 임차인, 매도인과 매수인, 조합과 조합원 어느 쪽 사건도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안을 검토합니다.

주요 부동산 분쟁 유형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때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받지 못했다면 우선 내용증명으로 반환을 청구하고, 이사가 필요하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유지해야 합니다. 등기가 마쳐진 것을 확인하기 전에 점유와 주민등록을 모두 옮기면 순위가 밀릴 수 있어 순서가 중요합니다. 이후 지급명령이나 보증금반환청구 소송으로 회수를 진행하며, 임대인의 다른 재산에 대한 가압류를 함께 검토합니다.

세입자가 나가지 않을 때

차임 연체나 계약 종료로 적법하게 해지했다면 점유이전금지가처분으로 점유자를 고정한 뒤 건물인도청구 소송을 제기합니다. 판결 확정 후에도 비우지 않으면 강제집행으로 인도받습니다. 판결과 집행 절차 없이 임의로 짐을 옮기면 형사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부산 부동산 법률정보

부산 부동산 분쟁 상담은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분사무소(부산 연제구 법원남로9번길 10 천우빌딩 2층, 부산지방법원 인근)에서 가능합니다. 전화 010-9778-3585.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가 다루는 부동산 분쟁과 대응 순서

부동산 분쟁은 금액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권리 관계가 복잡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매 계약을 깨고 싶은 분, 잔금을 받지 못한 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 경계 문제로 이웃과 다투는 분, 분양 광고와 다른 집을 받은 분까지 상황은 제각각입니다.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를 찾는 분들께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분사무소는 먼저 등기부와 계약서를 함께 읽고, 지금 권리를 지키기 위해 서둘러야 할 조치와 시간을 두고 다퉈도 되는 쟁점을 나눠 안내합니다. 부산부동산변호사 상담 전에 아래 내용을 살펴보시면 내 사건이 어느 유형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분쟁 유형자주 생기는 쟁점먼저 할 일
매매 계약계약 해제, 계약금 배액 상환, 잔금 미지급, 등기 미이전계약서 특약 확인, 이행 최고 서면 발송
임대차보증금 반환, 계약 갱신, 원상복구, 권리금임차권등기명령, 대항력 유지 여부 확인
명도계약 종료 후 점유 계속, 경매 낙찰 후 인도점유이전금지가처분, 인도 소송
분양광고와 다른 시공, 입주 지연, 해제와 위약금광고 자료 보존, 계약서 해제 조항 확인
토지·경계경계 침범, 점유취득시효 주장, 맹지 통행공적 측량, 항공사진·건축 기록 확보
담보·등기근저당 말소, 가등기, 이중매매등기부 이력 확인, 상환 기록 정리

매매 계약을 깨고 싶거나, 상대가 이행하지 않을 때

계약금만 오간 단계라면 계약서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중도금이 지급되었다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상대방이 잔금을 주지 않거나 등기를 넘겨주지 않는다면 기한을 정해 서면으로 이행을 요구하고, 그래도 이행하지 않으면 해제와 손해배상을 검토합니다. 위약금 약정이 지나치게 크다면 감액을 다툴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때

계약이 끝났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이사하기 전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보증금 반환 소송과 경매 절차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계약서와 확정일자, 전입 기록을 함께 정리해 둡니다.

분양 광고와 다른 집, 늦어지는 입주

분양 광고에서 약속한 면적, 주차, 조망, 시설이 실제와 크게 다르다면 손해배상이나 계약 해제를 다툴 수 있습니다. 입주가 계약에서 정한 기간 이상 늦어지면 지체상금을 청구하거나 해제를 검토합니다. 광고 전단과 모델하우스 사진, 상담 메시지는 시간이 지나면 구하기 어려우므로 계약 때부터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웃과의 경계 다툼

측량 결과 이웃 건물이나 담장이 내 땅에 들어와 있다면, 이웃이 오래 써 왔다는 이유로 점유취득시효를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점유가 시작된 시점과 소유의 의사가 있었는지가 쟁점이 되므로, 연도별 항공사진과 예전 소유자와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에게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금을 돌려주고 매매를 취소할 수 있나요?

계약서 조항과 이행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중도금이 지급된 뒤에는 일방적으로 해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주는데 이사부터 해도 되나요?

이사하면 대항력을 잃을 수 있어 임차권등기명령을 먼저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경매로 낙찰받은 집에서 사람이 안 나가요.

인도명령이나 인도 소송으로 정리할 수 있고, 점유자가 바뀔 우려가 있다면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함께 검토합니다.

Q. 산 땅이 도로와 닿지 않는 맹지였어요.

주변 토지에 대한 통행 방법과 매도인의 설명 의무를 함께 따져 봐야 합니다.

Q. 빚을 다 갚았는데 근저당을 안 풀어 줘요.

상환 기록을 정리해 근저당 말소 소송을 낼 수 있고, 승소 판결로 단독으로 말소 등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해 오시면 좋은 것

등기부등본, 계약서와 특약, 송금 내역, 상대방과 주고받은 메시지와 내용증명, 분양 광고나 중개 설명 자료, 측량 결과가 있다면 함께 가져오시면 됩니다.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와 이 자료를 함께 보면 권리를 지키기 위해 서둘러야 할 조치를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부산부동산변호사 상담에서 자주 듣는 상황별 문답

Q. 잔금 날 매도인이 갑자기 계약을 깨자고 해요.

계약서 조항과 이행 단계를 확인하고, 이행 의사를 서면으로 분명히 밝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매수인이 잔금을 계속 미뤄요.

기한을 정해 서면으로 이행을 요구하고, 그래도 이행하지 않으면 해제와 손해배상을 검토합니다.

Q. 잔금을 다 줬는데 등기를 안 넘겨줘요.

소유권이전등기 청구와 함께, 다른 사람에게 처분할 우려가 있으면 처분금지가처분을 먼저 검토합니다.

Q. 계약 직후 집에 물이 새는 걸 알았어요.

매도인이 알았는지와 계약서의 하자 조항을 확인해 수리비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따져 봅니다.

Q. 중개사가 선순위 권리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어요.

중개 대상물 확인·설명서 내용과 실제 권리 관계를 비교해 중개사의 책임을 검토합니다.

Q. 전세 계약이 끝났는데 보증금을 안 돌려줘요.

이사 전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권리를 지킨 뒤 반환 소송을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집주인이 바뀌었는데 보증금은 누구에게 받나요?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이라면 새 집주인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 건물주가 권리금 받을 새 임차인을 거절해요.

정당한 사유 없는 거절인지 따져 권리금 회수 방해에 따른 손해배상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Q. 가게 위층 누수로 영업을 못 했어요.

누수 원인과 책임자를 확인해 수리비와 영업 손실 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Q. 계약이 끝났는데 세입자가 나가지 않아요.

명도 소송을 진행하고, 점유자가 바뀔 우려가 있으면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먼저 신청합니다.

Q. 경매로 산 집에 전 주인이 살고 있어요.

인도명령을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이사 일정과 비용 협의도 함께 검토합니다.

Q. 분양 광고와 실제 주차 대수가 달라요.

광고 자료와 계약서를 비교해 손해배상이나 계약 해제를 다툴 수 있습니다.

Q. 분양받은 오피스텔 입주가 계속 늦어져요.

계약서의 지체상금과 해제 조항, 면책 사유를 확인해 청구 방법을 정합니다.

Q.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해서 샀는데 공실이에요.

보장 약정의 내용과 주체를 확인해 약정금 청구나 계약 취소를 검토합니다.

Q. 산 땅에 건축허가가 나지 않아요.

매매 당시 설명과 계약 조건을 확인해 매도인의 책임과 해제 가능성을 따져 봅니다.

Q. 산 땅이 도로와 닿지 않는 맹지였어요.

주변 토지 통행 방법과 매도인의 설명 의무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Q. 이웃 담장이 내 땅에 들어와 있어요.

공적 측량으로 경계를 확인하고 협의를 시도한 뒤, 어렵다면 인도나 철거를 구하는 소송을 검토합니다.

Q. 이웃이 오래 써 왔다며 내 땅이라고 주장해요.

점유가 시작된 시점과 소유의 의사가 있었는지가 쟁점이어서 항공사진과 사용 경위를 확인합니다.

Q. 형제와 공동 상속한 집을 나누고 싶어요.

협의가 안 되면 공유물 분할 소송으로 현물 분할, 경매, 가격 배상 가운데 방법을 정합니다.

Q. 빚을 다 갚았는데 근저당을 안 풀어 줘요.

상환 기록을 정리해 근저당 말소 소송을 내고 판결로 단독 말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가등기가 있는 집을 사도 될까요?

가등기의 원인과 권리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본등기가 되면 소유권이 넘어갈 수 있어 위험합니다.

Q. 매도인이 같은 집을 다른 사람에게 또 팔았어요.

먼저 등기한 사람이 소유권을 갖는 것이 원칙이어서, 손해배상과 함께 다른 대응을 검토해야 합니다.

Q. 재건축 조합에서 매도청구 소장을 받았어요.

조합의 절차가 적법했는지와 감정 가격이 시가를 반영했는지를 따져 다툴 수 있습니다.

Q. 잔금 전에 매도인이 세상을 떠났어요.

상속인에게 계약을 이행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 상속인 확인부터 진행합니다.

Q. 건물주가 공사비를 세입자에게 떠넘겨요.

계약서의 수선 의무 조항과 공사의 성격을 확인해 부담 주체를 따져 봅니다.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 · 부산부동산변호사 상담 안내

부동산 분쟁은 금액이 크고, 등기와 계약서에 적힌 한 줄이 결과를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 잔금을 치렀는데 등기를 넘겨받지 못한 매수인, 경계가 어긋난 땅의 주인, 위반건축물 표시 때문에 건물을 팔지 못하는 건물주까지 상황은 다르지만 출발점은 같습니다. 등기부와 계약서, 그동안 주고받은 기록을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분사무소는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로서 계약 전 검토부터 소송과 강제집행까지 단계별로 함께합니다.

매매: 계약 전 등기부 확인과 잔금 전 정리

등기부의 가등기, 근저당, 가압류, 가처분은 매수인에게 직접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는 본등기가 이루어지면 그 뒤에 넘겨받은 소유권이 말소될 수 있어, 잔금 전 말소를 계약 조건으로 정해야 합니다. 잔금을 치렀는데 매도인이 등기를 미룬다면 처분금지 가처분과 소유권이전등기 청구를 함께 검토합니다.

임대차: 보증금 반환과 명도

계약이 끝났는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면 임차권등기명령으로 대항력을 지키며 이사할 수 있고, 보증금 반환 소송과 강제집행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임대인이라면 차임 연체나 계약 만료 뒤 집을 비워 주지 않는 세입자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진행합니다.

토지 경계, 공유물, 건축법 위반

측량 결과 이웃 담장이나 건물이 경계를 넘었다면 철거·인도와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할 수 있고, 오래 점유한 쪽은 취득시효를 주장하기도 합니다. 형제가 함께 가진 땅은 공유물분할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 표시가 올라갔다면 원상복구나 추인으로 시정한 뒤 해제를 받아야 거래와 대출이 원활해지며, 무단 용도변경은 이행강제금과 별개로 형사 고발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부산부동산변호사 상담에서는 결과를 장담하기보다 등기와 계약서로 확인되는 사실부터 정리합니다. 등기부와 계약서를 지참해 주시면 상담이 훨씬 구체적으로 진행됩니다.

부산부동산전문변호사에게 자주 묻는 질문

계약금만 냈는데 상대가 계약을 깨자고 하면요?

중도금을 치르기 전이라면 계약금을 포기하거나 두 배로 돌려주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미 중도금을 냈거나 이행에 착수했다면 일방적인 해제는 어려워지므로, 언제 무엇을 냈는지가 중요합니다.

잔금을 치렀는데 등기를 넘겨주지 않으면요?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을 낼 수 있고, 그사이 매도인이 다른 사람에게 처분하지 못하도록 처분금지 가처분을 먼저 해 두어야 합니다. 이중매매가 의심되면 형사 절차도 함께 검토합니다.

전 소유자가 숨긴 하자가 나왔다면요?

누수나 균열처럼 거래 당시 알기 어려웠던 하자라면 매도인에게 담보책임을 묻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하자를 안 날부터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사진과 수리 견적부터 빨리 확보해야 합니다.

세입자가 월세를 계속 안 내면 어떻게 하나요?

연체가 일정 기간 이상 쌓이면 계약을 해지하고 명도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소송 전에 점유이전금지 가처분을 해 두면 세입자가 다른 사람에게 점유를 넘겨 절차가 꼬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못 받고 이사해야 한다면요?

임차권등기명령을 받아 두면 이사를 가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 뒤 보증금 반환 소송과 강제집행으로 이어 갑니다.

공동 소유한 땅을 정리하고 싶어요.

공유자끼리 협의가 안 되면 공유물분할 소송으로 땅을 나누거나, 나누기 어렵다면 경매로 팔아 대금을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른 공유자가 혼자 쓰며 수익을 얻었다면 그 몫을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 표시가 있어요.

원상복구나 추인으로 위반 상태를 바로잡고 구청의 확인을 받아야 표시가 지워집니다. 세입자가 무단으로 공사한 것이라면 원상복구 비용과 이행강제금을 세입자에게 청구할 수 있는지 함께 검토합니다.

분양받은 집 입주가 계속 늦어져요.

분양 계약서의 입주 예정일과 지체상금, 면책 사유, 해제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지연 일수만큼 지체상금을 청구하거나, 지연이 계약에서 정한 기간을 넘으면 해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부산부동산변호사 상담 때 무엇을 챙기면 좋을까요?

등기부등본, 매매·임대차·분양 계약서, 돈을 주고받은 내역, 상대방과 주고받은 메시지와 내용증명을 가져오시면 상담이 구체적으로 진행됩니다. 부동산 분쟁은 등기와 계약서에 적힌 한 줄이 결과를 가르는 경우가 많아 서류를 먼저 함께 확인합니다.

부산 부동산 법률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