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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음주운전 3회(0.171% 만취) 및 폭행 병합,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로 구속 방어 성공

형사2026.07

최근 윤창호법 시행 이후 상습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기준이 대폭 강화되면서, 음주운전 2회 이상 적발 시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거나 실형을 선고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 음주운전이 아니라 다른 형사 사건(폭행 등)까지 함께 재판을 받게 된다면, 재판부 입장에서는 피고인의 준법의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선처를 해주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의뢰인의 운전 경위와 폭행 사건의 전말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판부를 설득하고 의뢰인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낸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의 실제 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STEP 1. 사건의 경위 및 의뢰 배경 생계를 위해 물차를 운전하는 가장인데, 술김에 운전대를 잡고 싸움에 휘말렸습니다. 의뢰인 A씨(피고인)는 부산 지역에서 살수차(물차)를 운영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60대 가장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당일 밤, 부산 사하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투싼 승용차를 운전하였습니다. 적발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를 훌쩍 넘는 0.171%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의뢰인은 이 사건과 별개로 다른 날, 목욕탕 입구에서 발생한 지인들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상대방과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을 휘두르는 폭행 사건까지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법적 위기 상황] 의뢰인의 상황은 그야말로 사면초가였습니다. 상습 음주운전 (삼진아웃): 의뢰인은 이미 2007년과 2010년에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2회나 있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 적발인 데다, 수치 또한 0.171%로 매우 높아 징역형의 실형이 강력하게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경합범 가중: 음주운전 사건에 폭행 사건까지 더해져 경합범으로 가중 처벌을 받게 될 위기였습니다. 폭행 사건 역시 상대방이 다친 상해 사건과 연루되어 있어 죄질이 가볍지 않았습니다. 생계 위협: 만약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된다면, 살수차 운영을 할 수 없게 되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생계가 즉시 끊길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과거 전력과 높은 수치, 그리고 폭행 혐의까지 더해져 구속을 피하기 어려워 보였던 의뢰인은, 부산 지역 형사 사건 해결 경험이 풍부한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을 찾아와 마지막 희망을 걸고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STEP 2. 전략적 진단 및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의 대응 이 사건의 핵심은 음주운전 3회라는 상습성과 폭행이라는 폭력성이 결합되어 피고인에 대한 재판부의 인상이 매우 좋지 않다는 점을 극복하는 것이었습니다.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은 혐의를 무리하게 부인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양형 사유를 발굴하여 구속의 필요성이 없음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 진단 1: [음주운전] 운전 경위의 참작 사유 및 재범 방지 대책 강조 ━━━━━━━━━━━━━━━━━━━━━━━━━━━━━━━━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은 검찰의 상습 음주운전 주장에 대해, 의뢰인의 구체적인 운전 경위와 거리를 분석하여 반박했습니다. ▶ 사실관계 재구성: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171%로 매우 높고 동종 전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번 운전 거리가 약 200m로 비교적 짧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과거 전력이 2007년, 2010년으로 마지막 범행으로부터 약 9년 이상 경과하여, 의뢰인이 그동안 준법 운전을 위해 노력해왔음을 피력했습니다. 즉, 단기간에 반복된 상습적 범행과는 결이 다름을 주장했습니다. ▶ 실무적 적용: 의뢰인이 살수차 운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 운전이 필수적임에도, 이번 사건으로 면허가 취소되어 이미 큰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차량 매각 등)을 보여주며 재범의 기회 자체가 차단되었음을 변론했습니다. ━━━━━━━━━━━━━━━━━━━━━━━━━━━━━━━━ 진단 2: [폭행] 싸움을 말리다 발생한 우발적 쌍방 폭행 입증 ━━━━━━━━━━━━━━━━━━━━━━━━━━━━━━━━ 병합된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사건의 전후 맥락을 밝혀 의뢰인의 책임 범위를 축소시켰습니다. ▶ 판결문 근거: 형법 제260조 제1항 (폭행), 형법 제51조 (양형의 조건) ▶ 핵심 논리: 의뢰인이 아무 이유 없이 타인을 폭행한 것이 아니라, 지인들(피고인 조재영, 장정술)의 싸움을 제지하며 말리던 중에 사건이 발생했음을 CCTV 분석 등을 통해 입증했습니다. ▶ 변론 전략: 상대방(장정술)이 먼저 주먹으로 폭행을 가해오자 이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발로 머리를 밟는 등의 행위가 발생한 것으로, 이는 일방적인 가해라기보다는 우발적인 쌍방 폭행의 성격이 강함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싸움의 발단이 의뢰인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여 비난 가능성을 낮췄습니다. ━━━━━━━━━━━━━━━━━━━━━━━━━━━━━━━━ 진단 3: [양형 방어] 진지한 반성과 사회적 유대관계 소명 ━━━━━━━━━━━━━━━━━━━━━━━━━━━━━━━━ 마지막으로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은 의뢰인이 구속될 경우 가족 생계에 미칠 치명적인 영향을 법리적으로 호소했습니다. ▶ 조치 내용: 의뢰인이 수사 단계에서부터 모든 범행을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반성문과 탄원서를 통해 소명했습니다. 폭행 사건의 경우, 비록 합의서가 명시적으로 제출되지는 않았으나 사건의 경위에 참작할 점이 있다는 것을 재판부가 양형 이유에 반영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의뢰인의 나이(60대), 부양가족 유무 등 사회적 유대관계를 강조하여 사회 내에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죗값을 치를 기회를 달라고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STEP 3. 법원의 판단 및 결론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재판부는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의 논리적인 변론과 양형 자료를 검토한 뒤, 실형 위기에 처했던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라는 선처를 내렸습니다. 법원은 의뢰인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다음과 같이 판시했습니다. ━━━━━━━━━━━━━━━━━━━━━━━━━━━━━━━━ [판결 요지] ━━━━━━━━━━━━━━━━━━━━━━━━━━━━━━━━ • [불리한 정상] 피고인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면서도 다시 음주운전을 하였고, 혈중알코올농도가 0.171%로 매우 높다. • [유리한 정상] 그러나 피고인은 자신의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다. • [유리한 정상] 폭행 사건의 경우, 폭행에 이르게 된 경위에 참작할 점이 있다. (싸움을 말리던 중 발생) ━━━━━━━━━━━━━━━━━━━━━━━━━━━━━━━━ [결론 및 의뢰인 실익] 음주운전 삼진아웃에 폭행 사건까지 겹쳐 실형 선고가 매우 유력했던 사안이었습니다. 특히 함께 재판받은 공범 B씨(장정술)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것과 비교하면, 의뢰인 A씨가 집행유예를 받은 것은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의 조력이 얼마나 결정적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판결로 의뢰인은: 구속 방어 성공: 차가운 교도소가 아닌 가정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돌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회 복귀: 비록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지만, 생업을 유지하며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시 성실하게 살아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사건은 과거 전과가 있고 죄질이 무거운 복합 사건이라 할지라도, 변호사가 사건 발생의 구체적인 경위(짧은 운전 거리, 싸움 제지 중 폭행)를 어떻게 법리적으로 재구성하여 재판부를 설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지 차이로 달라질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입니다.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의 냉철한 상황 판단과 노련한 대응이 만들어낸 최선의 결과입니다. [법무법인진심파트너스부산지점] 부산, 경남 지역의 음주운전, 교통범죄 및 형사 사건, 결과로 증명하는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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