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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집행유예 전력 있는 4번째 음주운전,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 선고

형사2026.07

의뢰인의 절박한 순간,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는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입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과 처벌 수위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초범이라도 수치가 높으면 무거운 처벌을 받는 추세인데, 하물며 4번째 적발이라면 어떨까요? 특히 과거에 이미 법원으로부터 한 번의 기회(집행유예)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면 수사기관과 재판부는 이를 습관성 범죄로 간주합니다. 이 경우 실형 선고 및 법정 구속은 피할 수 없는 정해진 수순처럼 여겨지곤 합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금일은 본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가, 과거 3회의 음주 전력(징역형 집행유예 포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4번째 적발된 의뢰인을 조력하여, 모두가 예상했던 실형을 뒤집고 기적 같은 집행유예 선처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1. 사건의 개요: 4번째 음주운전, 그리고 만취 상태 본 법무법인을 찾아오신 의뢰인 P씨는 40대 가장으로, 한순간의 안일한 생각으로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의뢰인 P씨의 위기 상황] 상습성 (4회차 적발): 의뢰인은 과거에 이미 3차례의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중 한 번은 단순 벌금형이 아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무거운 전력이었습니다. 집행유예 기간은 지났지만, 동종 범죄로 집행유예를 받았던 사람이 또다시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은 재판부에 매우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적발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30%로, 면허 취소 기준(0.08%)을 훌쩍 뛰어넘는 만취 상태였습니다. 사건 경위: 의뢰인은 경남 모 지역의 식당에서부터 자택 인근까지 약 300m 구간을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이미 집행유예라는 선처를 한 번 받았던 전력이 있는 의뢰인이 4번째로, 그것도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기에 구속 수사 및 실형 선고가 매우 유력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가족들과 생이별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2.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심층 분석 및 조력 사건을 수임한 본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의뢰인이 처한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했습니다. 단순히 잘못했습니다라는 반성문만으로는 구속을 피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 우리는 재판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양형 자료를 준비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전략 ①: 네 딸의 아버지, 가장의 무게를 호소하다 의뢰인 P씨는 아내와 슬하에 네 명의 딸을 둔 다둥이 아빠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구속될 경우, 당장 경제 활동을 할 수 없는 아내 혼자서 네 명의 어린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생계의 위협이 닥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감정적 호소가 아니었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와 재직증명서 등을 통해 의뢰인이 가정의 유일한 경제적 버팀목임을 입증하고, 만약 실형이 선고된다면 한 가정이 붕괴될 수 있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 호소했습니다. 전략 ②: 말뿐인 반성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다 (차량 처분) 재판부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재범 가능성입니다. 이미 3번이나 걸렸던 사람이 4번째 걸렸으니, 판사님 입장에서는 또 그러겠지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에게 소유하고 있던 차량을 즉시 매각하도록 조언했습니다. 의뢰인은 차량을 처분하고 관련 서류를 재판부에 제출함으로써, 물리적으로 운전을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단주 및 재범 방지 의지를 행동으로 증명했습니다. 전략 ③: 사고 발생 없음 및 짧은 운전 거리 0.130%라는 높은 수치는 불리했지만, 본 법무법인은 당시 운전 거리가 약 300m로 비교적 짧았다는 점 , 그리고 다행히 인명 피해나 대물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 을 변론에 적극 활용했습니다. 범행의 결과가 중하지 않음을 피력하며 선처의 여지를 넓혔습니다. 3. 법원의 판결: 징역 1년 4개월, 집행유예 3년 (구속 면함)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과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포함한 동종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음주운전을 하였고, 수치도 높아 엄벌이 필요하다며 피고인의 죄책을 무겁게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본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끈질긴 변론과 준비된 양형 자료들이 결국 재판부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점, 아내와 네 명의 딸을 부양해야 하는 가장인 점,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는 다짐(차량 매각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 등을 참작하여... 이번에 한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선처하기로 한다. [최종 결과] 주문: 징역 1년 4개월, 집행유예 3년. 부수 처분: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이로써 의뢰인은 실형이라는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네 딸과 아내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조언: 포기하지 마십시오. 음주운전 4회차, 그리고 집행유예 전력. 누가 봐도 구속이 확실해 보이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의 삶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재판부를 설득할 수 있는 가족과 차량 매각이라는 결정적인 키를 찾아내어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전과가 많아서 이번엔 안 될 거야라며 미리 체념하지 마십시오. 형사 재판은 피고인의 상황을 어떻게 법리적으로 구성하고, 얼마나 진정성 있게 호소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지 차이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많은 음주운전 사건을 성공으로 이끈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가 여러분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벼랑 끝에 서 계신다면,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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