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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지주택 총회 불가 변명 제압, 안심보장증서 소송 전액 승소

지역주택조합2026.07

억울한 조합원의 편에 서서 진심을 다해 싸우는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입니다. 지역주택조합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조합 측이 내미는 안심보장증서(확약서). 사업이 무산되면 납부한 돈 전액(업무대행비 포함)을 돌려주겠다는 이 달콤한 약속은, 법적으로 따져보면 휴지 조각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조합 재산(총유물)을 처분하는 행위이므로 반드시 총회 결의가 있어야 유효한데, 대부분의 조합이 이 절차를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소송에서는 조합들이 이렇게 항변하곤 합니다. 가입 당시에는 조합원이 거의 없어서 총회를 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총회 없이 발행했어도 유효한 것 아닙니까? 얼핏 들으면 그럴듯해 보이는 이 주장, 과연 법원에서도 통할까요? 금일은 본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가 조합 측의 이러한 핑계를 법리적으로 완벽하게 반박하고, 나아가 소송 도중 규약을 바꿔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까지 차단하여 의뢰인의 분담금 전액을 돌려받은 승소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사건의 개요: 안심보장증서 하나 믿고 가입한 의뢰인 본 법무법인의 의뢰인 S씨는 2020년 12월경, 부산 연제구 일대에서 아파트 사업을 추진하던 T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피고)와 조합 가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의뢰인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결정적인 이유는 조합이 교부한 안심보장증서 때문이었습니다. 안심보장증서 내용 본 조합 또는 업무대행사의 고의·과실로 사업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할 경우, 조합원이 기납부한 조합원 분담금(업무대행비 포함) 전액의 반환을 보장합니다. 의뢰인은 이 약속을 믿고 2021년 5월까지 총 67,155,000원을 납부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은 지지부진했고, 불안감을 느낀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를 찾아오셨습니다. 저희는 즉시 해당 증서가 총회 결의 없이 발급된 무효인 증서임을 간파하고, 계약 취소 및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 피고(조합)의 3단계 방어 논리와 진심파트너스의 격파 소송이 시작되자, T조합 측은 3가지 논리를 내세우며 치열하게 저항했습니다. 저희 진심파트너스는 이를 하나하나 법리적으로 무력화시켰습니다. 조합의 주장 ① 이건 총유물 처분이 아니라 단순 채무 부담이다. 조합은 환불 약정이 조합 재산을 처분하는 행위(총유물 처분)가 아니므로 총회 결의가 필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심파트너스의 반박 & 법원의 판단 저희는 조합원 분담금은 그 용도가 정해진 조합의 재산(총유물)이며, 이를 전액 반환하겠다는 약속은 총유물 자체의 감소를 가져오는 처분행위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재판부 역시 저희 주장을 받아들여 이 사건 안심보장약정은 총유물 그 자체에 대한 처분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하며 조합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조합의 주장 ② 가입 당시엔 조합원이 없어서 동의(총회)를 못 받았다. 그리고 계약서에 업무를 위임한다는 조항이 있으니 동의받은 셈 쳐야 한다. 이것이 조합의 핵심 핑계였습니다. 초기 단계라 사람을 모을 수 없어 총회를 못 열었으니 봐달라는 것입니다. 진심파트너스의 반박 & 법원의 판단 저희는 비법인사단으로 성립된 이상, 구성원의 총의(총회)를 거치지 않은 재산 처분은 무효라는 대법원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또한, 계약서에 있는 일반적인 업무 위임 조항이 전액 환불이라는 막중한 재산 처분까지 위임한 것으로 확대 해석될 수 없음을 지적했습니다. 법원은 조합원이 없어 동의를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피고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저희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조합의 주장 ③ 소송 중에 총회 열어서 규약 바꿨다. 이제 유효하다! 조합은 소송이 진행 중이던 2022년 11월, 뒤늦게 총회를 열어 안심보장증서 내용을 규약에 포함시켰습니다. 일종의 사후 약방문으로 하자를 치유하려 한 것입니다. 진심파트너스의 반박 & 법원의 판단 이 지점이 승부처였습니다. 저희는 의뢰인은 이미 2022년 8월에 소장을 보내 계약 취소 의사를 밝혔다. 이미 취소되어 효력이 사라진 계약을, 조합이 나중에 총회를 열었다고 해서 되살릴 수는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저희 주장을 전적으로 수용했습니다. 피고 주장에 의하더라도 개정일은 2022. 11. 13.로 원고가 취소권을 행사한 이후이다. 이미 무효로 돌아간 계약에 대해 사후적으로 규정을 개정했다고 해서 이를 추인(유효화)이라고 볼 수 없다. 3. 법원의 최종 판결: 6천 7백만 원 전액 및 지연이자 지급 부산지방법원은 피고 조합의 모든 항변을 배척하고,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논리를 전부 인용했습니다. 안심보장증서는 무효: 총회 결의 없는 총유물 처분행위로서 무효이다. 기망 및 착오 인정: 조합은 무효인 증서를 유효한 것처럼 주었고, 원고는 이에 속아(착오) 계약했다. 계약 취소 적법: 원고의 취소 의사표시로 계약은 적법하게 취소되었다. 최종 판결 주문 피고는 원고에게 67,155,000원을 지급하라. 최종 지급일 다음 날(2021. 5. 25.)부터 소장 송달일까지는 연 5%,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전액 피고가 부담한다. 이로써 의뢰인은 납부한 원금 전액은 물론, 1년 넘는 기간에 대한 이자까지 모두 돌려받으며 경제적 손실을 회복했습니다. 4.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조언: 조합의 핑계에 속지 마십시오 이번 판결은 초기 단계라 총회를 못 열었다, 나중에 총회 열어서 해결했다는 조합 측의 단골 핑계가 법정에서 통하지 않음을 보여준 명쾌한 사례입니다. 지역주택조합 탈퇴와 환불 소송은 누가 더 빨리, 정확한 법리로 공격하느냐의 싸움입니다. 조합이 뒤늦게 총회를 열어 방어막을 치기 전에, 신속하게 계약 취소 소송을 제기해야 승산이 높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안심보장증서의 효력 유무를 정확히 진단하고, 조합의 꼼수를 무력화하는 치밀한 소송 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믿었던 조합에 배신감을 느끼고 계신다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지 마시고 전문가와 상의하여 소중한 재산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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