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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안심보장증서 준 적 없다? 발뺌하던 지주택, 법리적 증거로 제압하고 7천 6백만 원 전액 환불 성공

지역주택조합2026.07

벼랑 끝에 선 의뢰인의 손을 잡고 끝까지 함께하는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입니다.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사업은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위험성이 큽니다. 사업이 무기한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내 집 마련의 꿈은커녕 평생 모은 전 재산을 날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조합 측은 안심보장증서라는 것을 발행해 줍니다. 사업이 잘못되면 납부한 돈 전액을 돌려주겠다는 달콤한 약속입니다. 하지만 막상 환불을 요구하면 조합의 태도는 180도 돌변합니다. 그런 증서 준 적 없다. 그거 법적으로 효력 없는 종이다. 우린 돈 못 준다. 배째라.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십시오. 조합이 아무리 발뺌하고 꼼수를 부려도, 명확한 법리와 증거 앞에서는 무릎 꿇을 수밖에 없습니다. 금일은 본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가, 안심보장증서 교부 사실조차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던 조합을 상대로 완벽하게 승소하여, 의뢰인이 납부한 분담금 7천 6백만 원 전액과 이자까지 받아낸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사건의 개요: 전액 환불 보장을 믿고 계약한 의뢰인 본 법무법인의 의뢰인 W씨는 2020년 12월경, 부산 연제구 일대에서 아파트 신축 사업을 추진하던 T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피고)와 조합 가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의뢰인이 수천만 원의 큰돈을 선뜻 납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계약 당시 조합 측이 교부한 안심보장증서 때문이었습니다. [안심보장증서의 핵심 내용] 본 조합 또는 업무대행사의 고의·과실로 인해 사업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할 경우, 귀하가 기납부한 조합원 분담금(업무대행비 포함) 전액의 반환을 보장합니다. 의뢰인은 이 약속을 철석같이 믿고 총 76,272,000원을 납부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은 기약 없이 흘러갔고, 불안해진 의뢰인은 환불을 요구했으나 조합은 묵묵부답이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저희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를 찾아오셨습니다. 2. 피고(조합)의 뻔뻔한 항변과 진심파트너스의 팩트 폭격 소송이 시작되자 조합 측은 예상보다 더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법리적 다툼을 넘어, 사실관계 자체를 왜곡하려 들었습니다. 저희 진심파트너스는 증거를 통해 이를 하나하나 격파했습니다. 항변 ①: 우리는 의뢰인에게 안심보장증서를 준 적이 없다. 조합은 재판 과정에서 원고에게 안심보장증서를 교부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발뺌했습니다. 증서 원본을 의뢰인이 분실했거나 입증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고 억지를 부린 것입니다. [진심파트너스의 반박] 저희는 치밀한 증거 수집으로 맞섰습니다. 정황 증거 확보: 조합이 나중에 개정한 규약에도 해당 증서 내용이 포함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타 조합원 사례: 의뢰인 외에 다른 조합원들도 가입 시 이 증서를 항상 교부받았음을 입증했습니다. 녹취록 분석: 결정적으로, 의뢰인과 업무대행사 직원 간의 통화 녹취록에서 증서를 드렸다는 취지의 발언을 찾아내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재판부는 저희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는 원고에게 안심보장증서를 작성·교부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항변 ②: 총회 결의가 없으니 무효라고? 가입 당시엔 총회를 열 수 없었다. 증서 교부 사실이 인정되자, 조합은 가입 당시엔 조합원이 없어서 총회를 열어 동의를 받는 게 불가능했다며 핑계를 댔습니다. 또한 계약서에 업무를 위임한다는 조항이 있으니 동의받은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심파트너스의 반박] 저희는 비법인사단의 총유물 처분 법리를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조합원 분담금 전액 반환 약정은 조합 재산(총유물)을 처분하는 행위이므로 반드시 총회 결의가 필요합니다. 조합원 모집 단계라 하더라도, 추후 창립총회 등을 통해 추인받을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으므로 이는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일반적인 업무 위임 조항이 전액 환불이라는 막중한 처분 행위까지 포괄적으로 위임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항변 ③: 소송 중에 총회 열어서 규약 바꿨으니 이제 유효하다. 조합은 소송이 한창 진행 중이던 2022년 11월, 뒤늦게 임시총회를 열어 안심보장증서 내용을 규약에 넣었습니다. 하자를 치유했으니 돈을 돌려줄 수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진심파트너스의 반박] 저희는 시간 싸움에서 승기를 잡았습니다. 의뢰인은 조합이 규약을 바꾸기 전인 2022년 8월에 이미 소장을 보내 계약 취소 의사를 밝혔다. 이미 취소되어 효력이 사라진 계약을, 조합이 나중에 총회를 열었다고 해서 되살릴 수는 없다. 3. 법원의 판결: 7천 6백만 원 전액 및 지연이자 지급하라 부산지방법원은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모든 주장을 인용하며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판결의 요지] 증서 교부 인정: 피고가 부인했으나, 여러 정황과 증거상 증서를 교부한 것이 맞다. 안심보장증서 무효: 총회 결의 없는 총유물 처분행위로서 무효이다. 착오 취소 인정: 원고는 이 무효인 증서가 유효하다고 믿고(착오) 계약했으므로,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사후 추인 불가: 피고가 나중에 규약을 개정했더라도, 원고가 이미 계약을 취소한 이후이므로 효력이 없다. [최종 주문] 피고는 원고에게 76,272,000원을 지급하라.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이로써 의뢰인은 납부한 원금 전액은 물론, 연 12%라는 높은 이율의 지연손해금까지 모두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4.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승소 노하우 이번 사건은 단순히 법리만 다툰 것이 아니라, 증서를 준 적 없다는 상대방의 거짓 주장을 팩트로 깨부순 것이 승소의 핵심이었습니다. 지역주택조합 소송은 상대방이 온갖 핑계와 꼼수로 방어해옵니다. 증거가 없다. 그때는 어쩔 수 없었다. 이제라도 총회 열었으니 괜찮다. 이런 주장에 휘말리지 않고, 정확한 증거 수집과 날카로운 법리 적용(총유물 처분, 착오 취소), 그리고 타이밍 싸움(신속한 계약 취소)을 조화롭게 운용해야만 내 돈을 지킬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지주택 사건에 특화된 전담팀을 운영하며, 조합의 어떤 변칙적인 대응에도 흔들리지 않는 필승 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마 돌려받을 수 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십시오. 의뢰인의 소중한 재산, 저희가 진심을 다해 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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