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 × 법무법인 진심파트너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 기장경찰서 ×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위기에 처한 청소년 곁에, 법이 함께합니다.
2026년 5월 20일, 부산 기장경찰서 중회의실에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와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위기청소년 보호 및 선도 강화를 위한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의 배경 — 왜 지금, 이 협약인가
최근 부산·기장 지역에서도 청소년 비행 및 학교폭력 문제는 단순한 교육의 문제를 넘어 법적 개입이 필요한 단계에 이른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현장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법률적 조력 없이는 위기청소년이 적절한 보호와 선도를 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부산기장경찰서와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공공기관과 법률전문가 간의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이 협력합니다.
부산기장경찰서는 위기청소년 모니터링 과정에서 수집된 정보를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와 공유하고, 통합적인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연계합니다.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기장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 법률분과에 직접 참여하여, 학교폭력·청소년 범죄 발생 시 법률 상담 및 전문적 자문을 지원합니다.
단순한 서류상 협약이 아닌, 위기청소년 한 명 한 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을 지향합니다.
※이은수 변호사, 선도심사위원회 전문위원 위촉
이번 협약과 함께,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의 이은수 변호사가 기장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되었습니다.
이은수 변호사는 앞으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법률 지원과 비행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가 생각하는 법의 역할
법은 분쟁을 해결하는 도구이기 이전에, 사람을 보호하는 울타리여야 합니다.
특히 아직 세상의 이치를 다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법은 처벌의 수단이 아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고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는 믿습니다.
이번 기장경찰서와의 협약은 그 믿음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첫걸음입니다.
※학교폭력·청소년 문제, 법률 상담이 필요하다면
자녀의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형사 문제, 선도심사 대응 등으로 고민이 있으시다면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에 문의해 주세요.
부산 지역 청소년 법률 문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으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