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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협의이혼변호사 기장군 협의이혼 때 써 둔 재산 약속을 상대가 지키지 않는다면

가사·상속2026-10-31

가사·상속 사건 전반의 절차와 상담 안내는 부산이혼변호사 안내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부산협의이혼변호사 기장군 협의이혼 때 써 둔 재산 약속을 상대가 지키지 않는다면 — 법무법인 진심파트너스 부산지점

서로 다투지 않고 협의이혼을 했습니다. 이혼하면서 남편이 살던 아파트는 남편이 갖는 대신 몇 달 안에 일정 금액을 나에게 주기로 하고, 그 내용을 종이에 적어 둘 다 서명했습니다. 그런데 이혼 신고를 마친 뒤 남편은 연락을 피하며 돈을 주지 않습니다. 약속한 날짜가 한참 지났는데, 이 종이 한 장으로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기장군에서 부산협의이혼변호사 상담을 받은 분의 이야기입니다. 협의이혼에서 재산 약속은 서로를 믿고 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가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받을 방법과 주의할 점을 정리합니다.

협의이혼 확인서로 강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협의이혼 절차에서 법원은 부부의 이혼 의사를 확인하고, 아이가 있다면 양육비 부담에 관한 조서를 작성합니다. 양육비 부담 조서는 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어 상대가 주지 않으면 바로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산분할 약속은 협의이혼 확인 절차에서 법원이 정해 주는 것이 아니어서, 부부끼리 쓴 합의서만으로는 바로 강제집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재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별도의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부산협의이혼변호사 상담에서 가장 먼저 설명하는 차이입니다.

쓸 수 있는 방법

방법내용
합의 이행 청구합의서를 근거로 약속한 돈을 달라는 소송
재산분할 심판 청구가정법원에 재산분할을 다시 정해 달라고 청구
가압류상대가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게 먼저 묶어 둠
공정증서가 있다면강제집행을 바로 신청할 수 있음

합의서가 분명하게 작성되어 있다면 그 합의를 지키라는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부산협의이혼변호사는 합의서 문구를 보고 두 방법 가운데 어느 쪽이 유리한지부터 판단합니다. 합의 내용에 다툼이 있거나 합의서가 불분명하다면, 가정법원에 재산분할 심판을 청구해 처음부터 다시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재산분할 청구는 이혼한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해야 하므로, 시간을 끌지 말고 서둘러야 합니다. 관련 내용은 협의이혼변호사 기장군 숙려기간을 줄일 수 있는 사정이 있다면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합의서에서 확인할 것

1. 줄 돈의 금액과 지급 날짜가 분명한지

2. 어떤 재산을 누가 갖는지 특정되어 있는지

3. 두 사람의 서명이나 도장이 있는지

4.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한다는 조항이 있는지

5. 작성 날짜가 적혀 있는지

합의서가 짧고 금액만 적혀 있어도 효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무엇을 대가로 그 돈을 주기로 했는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상대가 다른 주장을 할 여지가 생깁니다. 합의할 당시 주고받은 메시지가 있다면 함께 보관하세요. 합의서가 짧아 걱정된다면 부산협의이혼변호사에게 합의서와 메시지를 함께 보여 주고 빈틈이 어디인지 확인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내용은 협의이혼변호사 협의이혼 때 양육비를 정해 두지 않으면 생기는 일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상대가 아파트를 팔려 한다면

상대가 약속한 돈을 주지 않으면서 아파트를 팔거나 담보로 잡히려 한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가압류를 해 두어야 합니다. 아파트에 가압류를 해 두면 상대가 팔더라도 그 돈에서 받을 권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소송은 시간이 걸리니, 재산을 묶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협의이혼변호사가 이 단계에서 가장 서두르는 부분입니다.

상대가 합의 자체를 부정한다면

상대가 강요로 서명했다거나,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합의할 당시의 상황을 보여 주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합의서를 쓴 날의 메시지, 합의 내용을 다시 확인한 대화, 합의 뒤 일부라도 돈을 보낸 기록이 있다면 합의가 진정한 것이었다는 근거가 됩니다.

다음에 협의이혼을 한다면

협의이혼을 할 때 재산 약속이 있다면 이혼 신고 전에 약속을 이행하게 하거나, 적어도 공정증서로 만들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정증서에 강제집행을 받아들인다는 문구가 있으면, 상대가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 소송 없이 바로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을 넘겨받기로 했다면 이혼 신고 전에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돈을 나눠 받기로 했다면 지급 날짜를 하나라도 어기면 남은 금액 전부를 한꺼번에 갚는다는 조항을 넣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런 조항이 있으면 상대가 한 번 미뤘을 때 남은 돈 전체를 바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양육비와 재산 약속이 한 종이에 있다면

합의서에 양육비와 재산 약속이 함께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육비 부분은 법원 조서로 바로 집행할 수 있지만, 같은 종이에 적혀 있다고 재산 약속까지 그 효력이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상대가 양육비는 보내면서 재산 약속만 미루는 경우도 있고, 둘 다 끊는 경우도 있습니다. 협의이혼변호사 상담에서는 두 약속을 나눠 각각 어떤 절차로 받을지 따로 계획을 세웁니다.

약속 금액 일부만 받았다면

상대가 처음 몇 번은 나눠서 보내다가 멈추는 경우도 흔합니다. 일부라도 보낸 기록은 상대가 합의를 인정했다는 유력한 증거가 됩니다. 송금 메모에 무엇을 위한 돈인지 적혀 있다면 더 좋습니다. 협의이혼변호사와 상담하기 전에 받은 날짜와 금액을 표로 정리해 오시면 남은 금액 계산이 훨씬 빨라지고, 소송에서 계산 다툼도 줄어듭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었다면

연락이 닿지 않아도 절차는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소송 서류는 법원이 상대 주소로 보내고, 주소를 모르면 주민등록 자료를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재판에 나오지 않으면 청구 내용대로 판결이 날 수도 있습니다. 판결을 받은 뒤에는 상대의 예금이나 급여, 부동산에 강제집행을 할 수 있고, 상대 재산을 모르면 재산명시 절차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협의이혼변호사 상담에서는 판결 이후 실제로 돈을 받아 내는 단계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기장군 상담의 가상 사례

기장군의 한 아내는 협의이혼 때 남편이 아파트를 갖는 대신 일정 금액을 주기로 한 합의서를 썼지만, 이혼 뒤 남편이 돈을 주지 않자 부산협의이혼변호사와 상담했습니다. 남편이 아파트를 내놓았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아파트에 가압류를 했고, 합의서와 합의 당시 주고받은 메시지를 근거로 약정금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남편은 아파트를 팔려면 가압류를 풀어야 했기 때문에, 매매 대금에서 약속한 금액을 먼저 지급하는 조건으로 조정에 응했습니다. 여러 상담 내용을 섞어 새로 구성한 예시입니다. 관련 내용은 해운대구 부산협의이혼변호사 재산분할 합의서 작성하려면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협의이혼 때 쓴 재산 합의서로 바로 강제집행할 수 있나요?

A. 공정증서가 아니면 바로 강제집행은 어렵고 별도 소송이 필요합니다.

Q. 양육비 약속은 다른가요?

A. 법원이 작성한 양육비 부담 조서는 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어 바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Q. 상대가 집을 팔려고 해요.

A. 가압류로 먼저 재산을 묶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재산분할 청구에도 기한이 있나요?

A. 이혼한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해야 하니 서둘러야 합니다.

Q. 부산협의이혼변호사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A. 합의서 원본, 합의 당시 메시지, 받은 돈의 송금 내역, 상대 재산에 관해 아는 정보를 챙겨 오세요.

마치며

협의이혼의 재산 약속은 믿음으로 시작하지만, 지켜지지 않으면 법적 절차가 필요합니다. 합의서와 당시 기록을 모으고, 상대 재산이 사라지기 전에 가압류부터 검토하세요. 사정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니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 부산협의이혼변호사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안과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담당 변호사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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