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자녀가 SNS나 게임 채팅에서 알게 된 어른에게 신체 사진을 보내 달라는 요구를 받았거나, 이미 사진을 보낸 뒤 협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부산아청법변호사와 함께 증거를 지키고 신고하는 일부터 서둘러야 합니다. 아동·청소년에게 성적인 대화를 하거나 사진을 요구하는 행위는 아청법으로 무겁게 처벌되고, 사진을 받아 저장하거나 퍼뜨리겠다고 협박하면 더 무거운 범죄가 됩니다. 아이는 혼날까 봐 사실을 숨기기 쉬워 보호자가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화 기록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핵심 요약
1. 처벌 대상: 아동·청소년에게 성적인 대화나 사진을 요구하는 행위는 처벌됩니다.
2. 증거 보존: 대화방, 상대 계정, 보낸 사진 기록을 지우지 않습니다.
3. 신고: 경찰에 신고하고 유포가 걱정되면 삭제 지원을 요청합니다.
4. 준비 순서: 부산아청법변호사와 증거 보존과 고소 순서를 정합니다.
5. 주의사항: 아이를 다그치면 사실을 숨기거나 추가 피해를 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떤 행위가 처벌되나요
아동·청소년에게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일으키는 대화를 반복하거나, 성적인 행위나 사진을 요구하는 행위는 처벌 대상입니다. 부산아청법변호사는 상대방이 아이에게 다정하게 접근해 신뢰를 쌓은 뒤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피해를 피해로 인식하지 못하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사진을 받아 저장하거나 협박에 쓰면 더 무거운 범죄가 됩니다. 관련 내용은 아청법변호사 아청물 소지 시청 처벌은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성적인 대화와 요구
아이에게 성적인 대화를 하거나 사진을 요구하는 행위입니다.
협박과 유포
받은 사진으로 협박하거나 퍼뜨리겠다고 하는 행위입니다.
증거는 어떻게 지키나요
가해자는 신고를 눈치채면 계정을 지우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아청법변호사와 함께 대화방 전체를 화면으로 기록하고, 상대방 계정 이름과 프로필 주소를 저장합니다. 아이 휴대전화의 대화는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 수사기관이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 제1항은 이 법에서 "성폭력범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말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아동·청소년 대상 사건은 이와 함께 아청법이 더 무겁게 다루므로 빠르게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 기록
대화방 전체를 날짜가 보이게 화면으로 남깁니다.
계정 정보
상대방 아이디, 프로필 주소, 연락처를 저장합니다.
| 할 일 | 방법 | 주의할 점 |
| 대화 보존 | 화면 기록, 백업 | 대화방 나가기 금지 |
| 계정 기록 | 아이디·주소 저장 | 차단 전에 기록 |
| 신고 | 경찰 신고 | 자료 함께 제출 |
| 삭제 지원 | 지원 기관 요청 | 유포 여부 확인 |
위 표처럼 기록을 남긴 뒤 신고와 차단을 진행합니다.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기록을 정리했다면 경찰에 신고합니다. 부산아청법변호사는 피해 아동의 진술은 아이의 특성을 고려한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보호자가 함께하며 아이를 안심시키도록 안내합니다. 사진이 이미 퍼졌거나 퍼질 우려가 있다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기관에 삭제 지원을 함께 요청합니다. 관련 내용은 기장군 부산성추행변호사 물증 없을 때 진술 모순 탄핵하는 조건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경찰 신고
정리한 자료를 함께 제출합니다.
아이 진술
아이가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보호자가 곁에서 돕습니다.
아이에게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아이는 사진을 보낸 것이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해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아청법변호사와 함께 아이에게 잘못은 요구한 어른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려 주고, 필요하면 심리상담을 받도록 합니다. 아이를 다그치면 다른 피해를 숨길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 안심시키기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해 줍니다.
심리상담
불안이 크다면 전문 상담을 받도록 합니다.
흔한 실수와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놀란 마음에 보호자가 직접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아청법변호사가 자주 보는 실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경우
보호자가 가해자에게 따지면 계정을 지우고 사라지거나 사진을 퍼뜨릴 수 있습니다.
대화를 지우게 하는 경우
아이에게 대화를 지우게 하면 가장 중요한 증거가 사라집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한 가상 사례입니다. 부산 기장군에 사는 40대 보호자 경 씨는 중학생 딸이 게임 채팅에서 알게 된 성인 남성에게 사진을 보내 달라는 요구를 여러 번 받았고, 거절하자 이미 보낸 사진을 친구들에게 보내겠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 씨는 부산아청법변호사의 조력을 구한 뒤 대화방 전체를 화면으로 기록하고 상대 계정 정보를 저장했으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삭제 지원 기관에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 사안에서는 증거 보존과 유포 방지, 아이의 심리 회복이 핵심으로 다루어졌습니다. 관련 내용은 성범죄전문변호사 남구 피해자가 고소 전에 정리할 증거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먼저 사진을 보냈다면요?
A. 아동·청소년에게 요구하거나 받은 어른의 책임이 문제 되며 아이가 처벌받는 것은 아닙니다.
Q. 상대방이 외국 계정이라면요?
A. 수사가 어려울 수 있지만 신고와 기록 보존은 그대로 필요합니다.
Q. 학교에도 알려야 하나요?
A. 가해자가 같은 학교 학생인지에 따라 달라, 부산아청법변호사와 알릴 범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손해배상도 받을 수 있나요?
A. 가해자가 확인되면 검토할 수 있어, 부산아청법변호사와 형사 절차와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아이가 SNS에서 모르는 어른에게 사진을 요구받았다면 대화와 계정 정보를 지우지 말고 기록한 뒤 경찰에 신고하고, 유포 우려가 있으면 삭제 지원을 요청하며 아이를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 내용, 사진 전송 여부, 협박과 유포 여부에 따라 결과는 사안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녀의 피해를 알게 되셨다면 부산아청법변호사와 증거 보존부터 서둘러 함께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